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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성클린데이 기념식 성료

기사승인 2017.07.08  08: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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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분야 베스트 인성클린콘텐츠 어워드 시상

◀ 클린콘텐츠운동본부 임원과 관계자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이민영 기자〕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는 지난 7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인성관련 유관인사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임원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인성클린데이기념식 및 베스트 인성클린 어워드 시상식을 가졌다.

안종배 회장(한세대 교수)은 인사말에서 "인성클린데이는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건강한 인성가치를 함양하며, 건전한 콘테츠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범국민운동의 기치를 내건 기념일이다"말하며, "이에 따라 매년 부문별 클린 콘텐츠 대상을 수여한다"고 말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성클린데이를 선포한 지 어느듯 3년이 되었다"며, "오늘은 각 분야에서 인성함양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힘쓰신 분들이 모였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인사했다. 

정갑윤 국회의원(前 부의장, 국회 미래정책연구회장)은 "국민의 80%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 시대에 장점도 많고 단점도 있지만 우리가 노력해서 아름다운 스마트 세상을 만들어 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오늘은 유치원들도 참여해 내일의 희망이 더한다"고 말했다. 

안양옥 이사장(한국장학재단)은 "요즘도 악플을 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선플이 아닌 악플을 다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모두 함께 선플을 공유했으면 한다"라고 축사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신정균 캘리그래피 작가에게 인성클린콘텐츠 공로상을 수여했다. 

신 작가는 지난해 10월 소나무겔러리에서, 금년 1월 장애인문화센터에서 각각 개인전을 열었으며, 약서, 서침의 정신으로 글씨로 사람을 치료하고 마음을 다스리도록 힘써 시민들의 인성 촉진에 크게 기여를 했다.

조태봉 회장(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은 ‘진짜친구 캠페인’을 활동으로 클린콘텐츠 운동에 동참한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11조원이나 되는 캐릭터 시장에서 짝퉁(가짜 친구)이 정품 캐릭터(진짜 친구)시장을 교란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차경환 대표(유아인성진흥원)는 율동을 보인 신림유치원을 소개하며, 인성은 영유아시기에 상당부문 안착이 된다면서 유아인성교육에 부모와 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향후 4만개의 유아기관에서 1만개 기관이 클린콘텐츠운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영화 ‘덕혜옹주’의 허진호 감독, 방송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 애니매이션의 ‘엄마 까투리’의 김준한 원장(PD), 만화웹툰 ‘미생’의 윤태호 작가, 도서에서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의 박정태 회장, 교육콘텐츠의 ‘플레이잼잼 백민철 대표, 가요 .춘기네 세차장’의 이동은 가수, 캐릭터 ‘동개비’의 이은빈, 임미경 공동대표, 공연 ‘어울림 동지 국악 가족공연’의 이병욱 이사장 가족, 게임 어비스리움의 김상헌 대표 등이 대상을 받았다.

◀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신정균 작가에게 공로상을 수여(좌로부터 안종배, 정갑윤, 신정균, 심재철)<사진제공=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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