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4

'미스터 선샤인' 이병헌, 방송 도중 후배 막말에 너스레...알고보니 조승우와 막연한 사이

기사승인 2018.02.12  18:43:05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미스터 선샤인'에 출연 중인 이병헌과 배우 조승우와의 막연한 사이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내부자들'에 출연하는 배우 조승우와 이병헌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조승우는 영화 '내부자들' 속 이병헌의 액션에 대해 "진짜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찌질해 보이는 액션을 잘한다. 어떻게 그 나이에, 저렇게 관절도 좋지 않고 그런 나이에 하는 액션인데, 깜짝 놀랐다. 글루코사민을 많이 드시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병헌은 "현실적인 액션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리얼하긴 하지만 볼품없고 불쌍해보이기까지 하는 그런 액션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이 출연하는'미스터 선샤인'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