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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전 소속사 사장 비에게 칭찬받은 사연 "무슨 일로?"

기사승인 2018.02.13  1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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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이준이 자신의 옛 소속사 사장이었던 비에게 칭찬받은 사연으로 화제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준'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준과 비의 일화가 주목을 받았다. 이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이준은 "예능에서 비에 대해 폭로하고 나중에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칭찬을 받았다"며 "비가 나에게 '일단 말을 잘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내가 직장상사(비) 분이 앞에 계시면 말을 잘한다"며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말을 또박또박 하는데 그 외에는 더듬더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 초 함께 출연한 조권이 뛰어는 예능감을 선보여 그때부터 말을 더듬게 됐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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