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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기사승인 2018.02.13  15: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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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연천군은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시행한다.

13일 연천군에 따르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토록 하고,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여 일자별로 지정된 근무일에 약국운영을 하도록 하여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은 군청홈페이지, 보건의료원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www.e-gen.or.kr)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인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설 연휴 중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계획을 홍보하여 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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