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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평창동계올림픽에 열기 보탠다

기사승인 2018.02.13  15: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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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에는 바이애슬론 꿈나무들과 경기 관람도

[KNS뉴스통신=윤선주 기자] 스키점프 최서우(설천고 출신), 바이애슬론 문지희(무주고 출신), 고은정(안성고 출신), 루지 박진용(설천고 출신)선수를 비롯해 스키점프 강칠구 감독(설천고 출신)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5명을 배출한 무주군이 뜨거워지고 있는 올림픽에 열기를 보태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군청 민원실 입구에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조형물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관내 40개소에 D-Day캘린더도 설치해 운영 중이며 군청 앞 대형 전광판을 통해 홍보동영상도 송출하는 등 올림픽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무주군 바이애슬론 꿈나무들과 지도자 등 45명과 함께 바이애슬론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올림픽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뛴다”라며 “열심히 해서 언젠가는 꼭 국가대표로 이름을 알리고 무주군이 바이애슬론 강군이라는 것도 세계무대에 꼭 알리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무주군 출신 선수들은 지난 8일부터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14일에는 고은정, 문지희 선수가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km에, 박진용 선수가 루지 더블 런에 출전한다.

16일과 17일에는 최서우 선수가 스키점프 라지힐 남자개인 예선과 1차 라운드에 출전할 예정이며 22일에는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에 고은정, 문지희 선수가 출전한다, 황정수 군수는 22일 평창을 찾아 출전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무주군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 군 출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올림픽 홍보와 선수들 응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올림픽이 우리지역 꿈나무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군에서도 선수들 지원과 여건 조성에 더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윤선주 기자 faithyoon@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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