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영록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송정공원역 일일명예역장 활동

기사승인 2018.02.13  17:20:45

공유
default_news_ad2
김영록 광주전남전북지방세무사회 회장<사진=송정공원역>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김영록 광주전남전북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지난 12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송정공원역에서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되어 설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 안전을 위한 당부와 지역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된 김 회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 송정공원역에서 명예역장 위촉장을 받고, 송정공원역에서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플랫폼에서 고객의 의견수렴, 매표 발급체험, 시설 취급 상황 설명을 듣는 등 역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했다.

김 회장은 “이번 역장체험을 통해 송정역과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가 시민들의 소리를 보다 더 가까이서 듣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서로 원할한 의사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고객 편의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송정역 주변 도시재생지역과 관련하여 KTX 이용객 증가로 역세권 주변 및 주택가의 극심한 주정차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 송정역 인근 1913송정시장이 관광명소가 됨에 따라 더욱 주정차로 인해 많은 시민과 고객이 불편함이 가중됐다며 이에 대한 빠른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김 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과 송정공원역 직원들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