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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1소외가구 1주무관 담당제' 운영

기사승인 2018.02.13  21: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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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은 ‘1소외가구 1주무관 담당제’ 운영 <tㅅ사샂사진=함안군

[KNS뉴스통신=정준희 기자] 함안군 대산면은 ‘1소외가구 1주무관 담당제’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면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가정에 담당 공무원을 지정, 방문격려와 안부전화 등의 지속적인 관심을 비롯해 수도관·보일러 동파 등 가정 내 시설물 안전 확인과 불편사항 등을 조치한다.

대상은 가족 없이 외롭게 생활 중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이며, 연중 수시로 운영하며, 설·추석 명절과 혹서·혹한기에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신오수 면장을 비롯한 15명의 전 직원이 지역 내 15세대와 1대 1로 연결, 설을 앞둔 오는 14일까지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신오수 면장은 “대산면 전 직원이 어려운 세대를 담당해 직접 현장을 찾아감으로써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긴급한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체감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준희 기자 junhee8060@nanma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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