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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팰컨9 로켓 50번째 발사 준비

기사승인 2018.03.06  1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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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팰컨9 로켓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마이애미=AFP) 스페이스X가 6일 오전(현지시간) 팰컨9(Falcon 9) 로켓의 50번째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경쟁 기업들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표에 다가서는 시도이다.

팰컨9 로켓에는 스페인 통신사의 히스파사트(Hispasat) 위성이 탑재됐으며, 6일 오전 12:33분(GMT 시간 05:33)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Cape Canaveral) 공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엘론 머스크(Elon Musk)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에 "이 팰컨9은 6 메트릭 톤에 달하며 버스 한 대에 맞먹는 크기로 우리가 발사한 정지 궤도 위성 중 가장 큰 위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팰컨 9은 유럽, 북서부 아프리카의 TV, 광대역, 통신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2010년에 처음 발사됐으며 그 이후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꾸준히 상업용 위성과 정부의 비밀 화물을 발사해왔다.

팰컨9는 9대의 멀린(Merlin) 엔진으로 구동되며 발사 이후 첫 단계에서 지면과 해수면의 부유 플랫폼에 수직으로 착륙하는 기술을 탑재했다.

스페이스X는 팰컨9를 통해 우주비행의 비용을 줄이고 고가의 로켓 부품이 발사 이후 바다에 버려지는 대신 재활용하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스페이스X는 6일 "플로리다 대서양 연안의 로켓 회수 예정지의 날씨 악재"로 팰컨9의 부스터 착륙 시도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웹사이트 아스테크니카(ArsTechnica)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50번째 발사는 2014년과 2015년 아틀라스V(Atlas V), 1985년 우주왕복선이 가장 활발히 발사됐던 때의 최고 발사 수의 두 배에 달하는 시도이다.

머스크 CEO의 우주 탐사의 꿈에는 달 궤도 관광과 화성 식민지도 포함돼 있다.

지난달 스페이스X는 팰컨 9보다 3배 강력한 팰컨헤비(Falcon Heavy)로켓을 발사했다. 처음으로 우주복을 입힌 테슬라(Tesla) 로드스터가 화성 궤도에 가깝게 발사된 시도였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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