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北 김정은-美 트럼프 '세기의 만남' 성사 가능성

기사승인 2018.03.09  10:17:11

공유
default_news_ad2

- 정의용 "북 김정은 추가적 핵실험 중단 선언"

[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북한이 추가적인 핵실험 중단을 선언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가능한 빨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정의용 실장은 8일(현지시간) 오후 7시(우리시간 오전 9시) 백악관에서 특사로 북한을 방문한 회담 결과를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전한 후 가진 브리핑에서 "북한이 추가적인 핵실험을 중단할 것이며 한미 군사훈련도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트럼프가 화답해 감사하고 김정은과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만 해도 위기감이 고조됐던 한반도 및 국제 정세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오는 4월 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이후 5월에는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트럼프와 김정은의 '세기의 만남'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박정민 기자 passion@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