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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한세연, 인형으로 의심되는 어린 시절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 있나?"

기사승인 2018.03.12  18: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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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연 SNS)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핫이슈로 급부상한 한세연의 인형같은 어린 시절이 새삼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한세연'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한세연의 인형과도 같은 소녀 시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세연의 SNS에는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그중 한세연의 어린 시절을 담아낸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한세연은 똘망똘망한 눈망을과 앵두같은 입술로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마치 얼굴은 그대로인채로 몸만 자란 것이 잘 자란 어린이의 표상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누리꾼들 또한 "정말 잘 자랐다"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한세연은 2015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했으며, 당시에도 눈에 띄는 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과거 '얼짱TV'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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