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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경관, '제24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성인가요 신인상 영예

기사승인 2018.03.13  09: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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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4일 부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정경관 (사진=휴먼이슈)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몰라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온 트로트 가수 정경관이 '제2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데뷔 10여 년 차가 넘는 내공이 탄탄한 가수이기도 한 정경관의 가수 활동으로 보면 중고 신인이지만 처음 음악활동은 성인가요가 아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 자작곡들과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한 음악들이였다.

2집 타이틀곡 '비련'(윤지호 작사 작곡)과 정경관이 작사 작곡한 ‘올 수 없는 사랑’으로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다 3집 ‘몰라 몰라’란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정경관의 음악 인생이 꽃을 피웠다.

타이틀곡 '몰라 몰라'는 경쾌한 셔플 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밀고 댕기는 조금은 애교석인 노랫말과 한 번 들으면 흥얼거릴 수 있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란 평을 받고 있다. 정경관은 ‘몰라 몰라’로 한국 스타 예술상, 다문화 예술대상 최우수상, 국제 K–Star어워드 인기상, 행정자치부장관 성인가요대상 등 은상을 수상하면서 인기를 실감했다.

정경관은 수상소감에서 “좋은 영화는 주연, 조연, 단역의 조화가 있듯이 대중가요도 인기가수, 중견가수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음악성으로 노력하는 신인가수들이 있다. 팬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동안 정경관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사랑에 좋은 노래와 가슴이 따뜻한 가수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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