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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프랑스 귀족 출신…어릴적 훈훈한 외모 눈길·남다른 재능

기사승인 2018.03.13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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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사진=지방시 유투브 인터뷰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지방시'의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가 91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2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방시의 동거인 필리프 브네가 성명을 내고 지방시의 죽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고 보도했다.  

브네는 오트쿠튀르 디자이너 출신으로 지방시와 파리 인근 고성에서 함께 거주해왔다. 필리프 브네는 1962년도에 파리에 쿠튀르 하우스를 설립했으며 1990년대 남성복 콜렉션을 발표했다.

1927년 프랑스 보베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지방시는 파리의 순수미술학교(Ecole des Beaux-Arts)에서 수학했으며, 일찌감치 패션디자이너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1951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부띠끄를 열고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의 영화 의상을 맡아 유명세를 탔다. 특히 1961년 '티파니에서 아침을' 에서 오드리 헵번이 지방시의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잎고 티파니 매장의 보석을 바라보는 첫 장면은 브랜드의 이름값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지방시 가족들은 비공개 장례식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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