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대전 도룡동 대보건설 주민마찰로 '시끌'

기사승인 2018.03.13  14:50:53

공유
default_news_ad2

- 주민 생존권 보장과 교통, 소음, 자연환경과 방범 등 주거환경이 악화 우려

대전 도룡동 대보건설 하우스디 어반 건설 현장모습.<사진=조영민 기자>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대보건설(하우스디 어반)이 대전 도룡동 일원서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하며 인근 스마트시티 아파트 주민들의 소송으로 결과에 주목받고 있다.

13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스마트씨티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는 최근 스마트씨티 아파트 주변에 신축되고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로 인해 주거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생존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며 유성구청에 입주민청원서를 제출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섯다.

이곳은 최근 대보건설이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하며 업무시설건축물 공사를 시작했다.

입주자 대표회 회장은 앞서 신축중인 신태양건설의 오피스텔과 상가도 여러 번 유성구청을 찾아가 주거환경 훼손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건축허가 보류를 호소했지만 외면 당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번에도 A회장과 입주민들은 “대보건설이 지으려는 오피스텔과 상가가 778실과 231개로 대규모 건축물이라서 교통, 소음, 자연환경과 방범 등 주거환경이 악화 될 것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A회장은 입주자대표 들과 “유성구청을 상대로 건축허가 취소 소송도 했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씨티 아파트 주거의 질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구청과 대보건설을 상대로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 중단을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성구청 입장은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심의와 건축허가를 해줬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는 입장이다”며 “다만 민원이 지속적인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심을 갖고 지도.감독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