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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신용한 도지사 후보 ‘대한민국 취업 뽀개기’

기사승인 2018.03.13  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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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한의 토크한판은 ‘청년들 취업과 일자리 해법' 제시

바른미래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신용한의 토크콘써트를 진행하기전 청년들과 자신이 작사작곡한 '점프'공연후 포즈를 취했다.

[KNS뉴스통신=남윤모 기자]  바른미래당 충북 도지사 후보인 신용한 씨가 13일 오후 4시 청주시 S컨밴션에서 색다른 출판기념회인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주된 참석자는 국민의당 충북도당 당직자와 다른 후보와 달리 참석층이 젊은 층이 많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내빈은 신언관 도당 위원장, 권태호 고문, 임헌경 도의원, 남연심, 안흥수 시의원 이 참석했으며 써런의 박형준 씨, 각 당협위원장들이 내외빈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인사말에서 박형준씨는 “어쩌다 보니 운동장이 기울어져 가고 있으며 이 운동장을 바로잡으려면 여러 가지 필요하며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며” 세계는 재편되고 있으며 보혁의  낡은 구도에서 합리적인 중도우파의 약진이 필요한 시대고 이 새로운 인물들이 정치권을 바꿔줘야 한다”

“지금은 실용의 시대로 실사구시의 시대로 실제 실천 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로 새로운 인물로 등장한 바른미래당의 신용한 씨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용한 씨의 저서는 일반 출판기념회 책들과 달리 출판기념회 후에는 전국 각 서점에서 출판돼 시중 서점에서 정산적으로 판매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이어 충북도립대 조동욱 교수는신용한씨의 충북도지사 선거 장정을 위해 건배 제의를 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기업인인 조세형씨는 “신용한씨는 구석구석 다니며 세상을 둘러보고 일이 생기면 무서운 추진력이 있는 젊은 지도자다, 이나라 청년을 위해서 신용한씨를 쓸수 있는 날이 빨리 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끼는 저서에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2900억 원을 활용하자, 미래의 꿈보다 생존이 우선, 직장에 대한 당신의 오해들, 직장생활은 길어야 우선이다 는 등 4부로 나뉘어져 있다. 

신씨는 토크콘써트에서 “우선 부모님과 기성세대를 거론했고 4차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청년세대가 중요하기 때문에 새로운 피가 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씨는 향후 청년 문제에 대해 어떤 고민이 있는가? 라는 문제에 대해 청년들의 꿈과 사회와 기득권이 가지고 있는 교육과 향후 꿈이 사라진 청년들의 가치관이 직업을 위해 존재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일갈했다. 

이에 대해 세계적으로 크게 꿈을 꿀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경제와 IT새로운 세대인 스마트폰인 모바일이 대세인 시대가 됐다고 주장했다. 

이런 세대를 아우르기 위한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모먼탬인 가치관을 바꿔 기득권이 생각하는 짜이고 정해진 틀대로 가는 세대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제는 4차산업 융복합시대에 스마트 신인류에 걸 맞는 직업을 개발해 젊은 청년들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나가는 길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윤모 기자 ltnews@naver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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