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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수 국회의원,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0억원 확보

기사승인 2018.03.13  17: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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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의원 “지역 현안해결 위해 더 많은 특교세 추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경대수 의원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경대수 국회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이 2018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30억원을 확보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로 증평군은 증평읍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에 8억원, 증평실내체육관 내진보강에 4억원, 증평읍 다산마트~일진건재간 도로개설에 3억원이 확보돼 주요지역 CCTV설치와 생활체육시설 내진보강 등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망 확충을 통해 군민들에게 향상된 교통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진천군은 덕산면 산수산업단지 다목적 체육시설 설치사업에 4억원, 이월면 수평교(위험교량) 재가설공사에 3억원을 확보에 따른 산업단지 내 체육시설 확충으로 기업근로자와 인근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하고 노후 교량 재가설을 통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음성군 특별교부세는 음성~맹동간 연계도로 확포장에 5억원, 맹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서설 개선사업에 3억원이 확보됐다.

이에 지역주민의 교통편익을 증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노후 공공폐수처리시설 개선을 통해 수질개선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

경대수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해서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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