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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호텔리어전공 GTSM반 '해외현지학기제' 실시

기사승인 2018.03.13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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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명도대학교에서 해외현지학지제와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 호텔리어전공 학생들. <사진=계명문화대>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계명문화대학교 사회맞춤형 협약반 호텔리어전공 글로벌 관광서비스 전문가 양성반(GTSM) 학생 전원(29명)이 학기 시작과 동시에 해외현지학기제와 현장실습을 위해 자매대학인 대만 명도대학교로 출국했다.

호텔리어전공 GTSM반 학생들은 6월말까지 해외 현지대학교의 호텔학과에서 개설된 교과목과 어학집중과정을 마친 후 현지 호텔에서 160시간의 현장실습을 통해 수업시간에 배운 중국어와 전공을 실습에서 직접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 명도대학교에서는 한국인 지도교수를 별도로 지정해 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이 현지에서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기숙사도 우리학생 2명과 대만학생 2명으로 비율을 맞춰 중화문화와 중국어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정했다.

김해나라 학생(1년·호텔리어전공 GTSM반)은 “많은 지원을 해 주신 학교 덕분에 경비 부담 없이 해외에서 학점도 취득하고 현장실습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감사하다”며 “선배들처럼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교에서는 이번 현지학기제와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수업료뿐만 아니라 항공, 보험, 교재, 현지유니폼, 실습재료비 등 1인당 300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한편, 작년 지난해 해외현지학기제와 현장실습을 참가했던 28명 학생들은 귀국 후, 람정제주개발(주)를 비롯한 사회맞춤형 협약산업체에 25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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