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남규리, '충격' 핫팬츠 때문에? '민망했던 노출 사고 다시 보니...'

기사승인 2018.05.11  06:35:29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남규리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남규리가 과거 시구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2011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남규리는 왼쪽다리를 시원하게 번쩍 들어 올리는 일명 '하이킥 시구'를 선보였지만, 짧은 핫팬츠 때문에 엉덩이 살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대해 남규리는 "연습한 후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가게 되어 땀에 옷이 말려 올라간 줄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남규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구를 마치고 나왔는데 이렇게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 스타일리스트분도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