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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항근처 동문시장 10분 거리의 푸른 바다 맛집 탐방 "고집돌우럭"

기사승인 2018.05.11  16: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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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혜진 기자] 따뜻한 봄날이 찾아와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제주도는 지금 분주하다.
그림같은 제주도의 날씨에 화려한 모습을 가진 한라산 국립공원과 성산, 한림, 애월, 함덕, 월정리 등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지에 예쁜 펜션과 카페, 멋진 숙소 등으로 인해 가볼만한 곳이 끝이 없는 곳이 바로 제주도다.

제주 사려니숲길, 섭지코지, 쇠소깍, 성산일출봉, 절물자연휴양림, 동백군락지, 용눈이오름, 신천목장, 천제연폭포, 올레길 등 천혜의 자연여행코스 뿐만아니라, 제주 신화월드, 카멜리아힐, 휴애리자연공원, 오설록, 헬로키티아일랜드, 테디베어뮤지엄, 박물관은 살아있다, 여미지식물원 방주교회, 동문시장, 서귀포 올레시장 등등 흥미로운 관광코스를 다니려면 2박3일 여행코스로는 빠듯하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제주여행은 저마다 목적이 다른데, 그중 가장 많은 관심사는 바로 '먹거리'이다.
이중 육지에서 좀처럼 맛볼수 없는 식감과 맛을 가진 제주우럭으로 여행객과 도민을 동시에 사로잡은 인기 맛집이 있다.
동문시장 근처에 있는 제주공항점과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중문점 두곳을 직영하는 제주 제철음식 전문점 '고집돌우럭' 이다.
이미 각종 포털사이트 고객 추천리뷰수 제주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입소문이 퍼져, 항상 줄을 서야 맛볼 수 있는 유명 맛집이기도 하다.
 
'고집돌우럭'의 대표 메뉴는 고단백 저칼로리의 콜라겐이 풍부한 전복우럭조림인데, 탱탱한 제주산 우럭과 가문의 비법으로 내려오는 조림 양념맛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은 밥도둑 이다.
제주 우럭은 단단한 육질과 뼈에서 함께 우러나오는 육수로 아주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에, '조림,매운탕의 제왕'. '죽어도 삼뱅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고단백 저칼로리, 노화방지에 탁월한 제주우럭을 맛 본 제주도관광객들은 필수적으로 재방문 하는 분들이 많고, 제주도 여행을 가면 꼭 방문해야하는 맛집 순위에서도 항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제주 신라호텔, 제주 롯데호텔, 제주 히든클리프호텔, 제주 켄싱턴호텔, 포도호텔, 휘슬락호텔, 리젠트마린더블루, 제주 라마다 호텔, 메종글래드, 신라스테이 등등 주변에 제주를 대표하는 유명 호텔들이 위치해 있어, 관광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위치이다.

신선하고 좋은 제주의 식재료가 가득한 한상을 제공하는 '고집돌우럭'은 음식뿐 아니라, 깔끔한 외관과 분위기까지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어,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가장 가성비가 좋은 맛집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혜진 기자 cch10105@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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