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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쌀” 동남아시장 수출 정착.... 식탁 점령

기사승인 2018.05.11  2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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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폴까지 16톤 확대 공급

안성맞춤 쌀 수출선적식에 앞서 행사에 참여한 황은성 안성시장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안성시(시장 황은성)는 10일 “안성쌀 말레이시아 수출 선적식”을 시와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마춤농협 RPC에서 가졌다.

말레이시아에 안성쌀의 수출을 위해 안성시와 말레이시아 KMT Trading은 ‘16년 6월부터 정식 수입허가를 받기위해 노력한 결과 이며, 이날 수출 물량은 16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출 할 계획이다.

이날 수출되는 안성쌀은 말레이시아 KMT 매장과 말레이시아 한인식당, 일본인 식당 등에 공급된다.

또한 올해 안성쌀 2.5kg, 5kg을 추가로 KMT에서 말레이시아 정부에 수입쿼터를 신청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싱가폴등 등남아시장에 지속적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황 시장은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쌀 시장을 극복하기 위해 ‘16년 부터 안성 쌀의 동남아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규 수출국 개척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안성 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안성 농산물 및 공산품의 수출 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해외수출로 정하고 지난 7월부터 해외 수출팀을 신설하는 등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원활한 소통 및 해외 판촉 통상단을 파견하는 등, 해외 박람회, 판촉전, 바이어 초청 행사 및 수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안성 농·공산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할 계획" 이라고 덧붙혔다.

 

안성시는 올해 3월 기준 4억5천만불의 수출실적을 거두었으며, 전년동기대비 25.4% 증가하였으며, 올해 2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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