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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잠실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8.05.13  1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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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KNS뉴스통신=김영심 기자] 대한민국의 EDM 페스티벌 '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가 폭발적인 호응을 끌었던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월디페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2차 라인업 가운데 헤드라이너급 디제이/프로듀서로 감성을 트랙으로 표현하는 영국천재 비트메이커 아티스트 '무라마사(MURA MASA)' 가 출연을 확정을 지었다. 2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노련한 실력과 탁월한 감각을 트랙으로 연주하는 그는 현존하는 디제이/프로듀서 가운데 탑 클래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발표된 2차 라인업에는 노르웨이 출신의 디제이/프로듀서로 2016년 발표한 'Hakuna Matoma'로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마토마(MATOMA), 다수의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찾으며 '칠사자'라는 애칭으로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세븐 라이언즈(Seven Lions)와 전자공학도라는 특이한 이력과 함께 멜로딕 하우스 장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리핀(GRYFFIN)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오직 월디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셋(Set)의 공연도 함께 발표되었다. 멜로딕 하우스 장르의 양대 산맥이라 일컬어지는 올리버 넬슨(Oliver Nelson)과 탑톡(Tobtok)의 합동 공연과 네덜란드 출신의 신예 디제이/프로듀서 줄리안 조던(Julian Jordan)과 타이멘(Tymen)의 합동 공연이 월디페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줄리안 조던과 타이멘은 최근 콜라보레이션 싱글 'Light Years Away'를 발표하여 이번 합동 공연에 대한 EDM 팬들의 큰 기대를 사고 있다.

페스티벌은 서울 잠실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오늘 26일 시작한다.

김영심 기자 joy@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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