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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정유미, 인터뷰 중 황당한 사건이? 당황한 이유는...

기사승인 2018.05.15  0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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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검법남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유미의 과거 인터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방송 중 스타들이 직접 겪은 황당 사건을 모아 전했다.

공개된 화면에서 정유미는 인터뷰를 진행하던 도중 코피를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유미는 코피가 흐르는 상황도 모른 채 인터뷰를 이어갔고, 주변에서 그 모습에 "코피가 난다"고 알려줬다.

이에 정유미는 깜짝 놀라며 "어머, 나 코피 흘려"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유미는 '검법남녀'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넘치는 신입 검사 은솔 역을 맡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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