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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학창시절 별명이 악마? 새벽에 소름돋는 사진을... '충격'

기사승인 2018.05.15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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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신다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신다은의 학창시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다은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을 잘 놀리던 아이였다"며 "'악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신다은은 "상대방이 울 때까지 장난을 친다. 장난쳐서 상대방이 울면 성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다은은 "귀신을 무서워하는 친구가 놀려도 안울길래 영화에서 귀신 분장을 했던 사진을 새벽에 보냈다"는 일화와 함께 소름돋는 당시 사진을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엄마를 이유없이 100번 불러 한 번은 지나가는 아저씨에게 혼쭐났던 일화화 휴대전화를 찾는 친구와 길을 헤매는 매니저에게 '여기 있다'고 거짓말을 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후 장난의 도가 지나치다는 논란이 계속 되자 신다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보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조금 더 성숙한 다은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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