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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씬의 아이돌 '모트(Motte)의 무서운 성장, 싱글 ‘깊은 잠’ 발매

기사승인 2018.05.15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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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데뷔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모트(Motte)’의 새 싱글 ’깊은 잠’이 5월 17일 정오 발매된다.

‘모트’는 작년 뮤지션 리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그녀는 작년 데뷔 후 'Backspace (Feat. Marvin)', 'Miss'등 발매 싱글마다 음원사이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인디씬의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지난달 열린 첫 단독 공연에서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오픈 하루만에 이틀공연 티켓이 매진됐다.

지난겨울 발표한 ‘Backspace’에서 ‘마빈’과의 조화로 쓸쓸함과 공허한 감정을, 봄 시즌 발표된‘ Miss’에서 한층 밝아진 소녀의 이미지로 다가왔다면, 새 싱글 '깊은 잠'은 더욱 성장한 싱어송라이터 '모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곡이다.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보니 가끔 꿈과 현실의 경계가 불분명해질 때가 있다. 이 곡을 쓰게 된 2016년 8월 30일 화요일도 그랬다. 실수로 열어두고 잔 창문 밖에선 아직 파란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망치 소리가 짙게 들려왔고, 바람이 다리를 쓰다듬었는데 그게 그렇게 묘했는지 지금도 그때의 느낌을 생각해보면 그날 그 이불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이 곡을 듣게 된다면 그날의 내 기분을 조금이나마 함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트

이번 신곡의 프로듀싱을 맡은 누-재즈 시티팝 밴드 ‘쏠라티’의 리더이자 베이시스트인 ‘오안’은 “꿈과 현실,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을 사운드로 표현하려 했다”며, “사실 모트의 목소리만으로 이미 충분한 것 같긴 하다”고 모트의 음색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깊고 짙은 음색으로 사랑 받고 있는 ‘모트’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곳에서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모트는 다가오는 7월 14-15일로 예정된 '스마일러브위크엔드'에서 페스티벌 데뷔무대를 준비 중이다.

더욱 자세한 공연 정보는 루비레코드와 ‘모트’ SNS계정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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