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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조셉 고든 레빗, 금수저 집안+페미니스트...영화 감독으로도 활약

기사승인 2018.05.15  1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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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사진='500일의 썸머' 영화 스틸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조셉 고든 레빗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셉 고든 레빗은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영화 '500일의 썸머', '인셉션', '50/50', '다크 나이트 라이즈', '루퍼' 등에 출연하였으며, 드라마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에 토미 솔로몬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든 레빗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의 지구인 셔먼오크스에서 자랐으며 유대인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아버지 데니스 레빗(Dennis Levitt)은 퍼시피카 라디오 KPFK의 뉴스 디렉터이며, 어머니 제인 고든(Jane Gordon)은 영화 감독 마이클 고든의 딸이다. 어머니의 성 고든도 이름에 붙여서 이름이 조셉 고든 레빗이 되었다.

한편, 2014년 12월 20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NASA 기반의 로보틱스 회사의 설립자이자 CEO인 타샤 맥컬리와 자신들의 집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4년 1월 엘렌쇼에서 자신은 페미니스트이며 헐리우드는 오랜 시간 성차별적이었다고 인터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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