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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전종서, “여주인공이기에 노출 가능해야?”... 오디션 공지 ‘새삼 눈길’

기사승인 2018.05.15  16: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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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공지문 캡쳐)

‘떠오르는 샛별’ 전종서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이창동 감독의 새로운 영화 <버닝>의 여주인공인 전종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화 <버닝> 오디션 공지 갑론을박”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게시물은 전종서가 박탈된 화제작 <버닝>의 오디션 공지사항으로 유명하며, 영화사 측은 당시 “중요한 여주인공이기에 노출가능·20대 이 조건에 해당되는 분들만 오디션 지원 부탁드린다”고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 캐릭터에만 노출이 요구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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