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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성현아, 허리 위에 전 애인과 새긴 커플 문신 "나머지 반쪽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사승인 2018.05.15  2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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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사진=영화 '애인' 포스터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배우 성현아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르며 과거 전 애인이자 사진작가인 강영호와 문신을 나눠 새겼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성현아는 과거 자신의 주연영화 '애인'(감독 김태은ㆍ제작 기획시대) 촬영현장 공개 후 가진 인터뷰에서 "허리에 문신이 있는데 그 문신은 나름대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었다. 

성현아는 이날 "예전 문신을 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 예뻐 보여서 나도 따라 허리에 조그맣게 문신을 했다. 이 문신의 모양은 천사의 날개 모양인데, 사실 내가 한 문신은 한쪽 날개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된다면 나머지 반쪽을 그려 넣겠다"고 당당하게 밝혔던 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현아는 "허리에 반쪽 천사 날개 모양의 문신이 있다"며 "나머지 반쪽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영호 역시 자신의 sns에 "나머지 한쪽은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팔뚝에 반쪽 천사 날개를 새긴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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