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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주경야독’

기사승인 2018.05.16  1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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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에게 더 많은 복지 찾아주기 위해 4월부터 스터디모임

[KNS뉴스통신=윤선주 기자] 순창군 사회복지공무원들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관련 지침과 법령을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을 운영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스터디 모임은 최근 사회복지 업무량이 대폭 늘고 관련제도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사회복지공무원이 관련 지침 및 법령을 잘 알고 있어야 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고 누락되는 서비스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책임감에서 자발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순창군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최근 2012년 이후 임용된 사회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빠르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119 멘토링제도 운영하고 있어 공부하는 공무원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주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스터디 모임은 4월부터 진행됐으며 매주 화요일 근무 시간이 끝난 후에 읍사무소 사랑방에서 진행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등 업무관련 지침 및 법령을 공부하고 현실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적용해 보고 토론도 진행한다.

특히 적성면 서귀영씨(45)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직접 교재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이고 있다.

순창읍에 근무하는 한소영씨는 “복지 업무가 방대해 급변하는 제도를 혼자 공부하기 힘들었는데 이번 스터디 모임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부하는 공무원의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 혜택을 찾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주 기자 faithyoon@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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