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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운동화 빨아주는‘향기 나는 발꼬락 사업’

기사승인 2018.05.16  16: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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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층을 위한 운동화 세탁 서비스인 ‘향기 나는 발꼬락 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도로 지역의 홀로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서 매달 30켤레씩 운동화를 수거해 세탁 후 배달까지 해주는 것이다.

사업은 면사무소 복지담당자가 생활실태 파악을 위한 가정방문 등을 통해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지정하면 자원봉사자가 운동화를 수거하고, 이어 관내 세탁소에서 세탁해 각 가정으로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지면 관계자는 “세탁한 신발을 받고 기뻐하는 주민들을 보면서 작은 서비스가 누군가에겐 큰 행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돌볼 것”이라고 말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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