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안군, 용담호 환경대학 개강

기사승인 2018.05.16  18:27:35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윤선주 기자] 진안군이 16일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제10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수질 자율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환경리더를 매년 배출하고 있는 용담호 환경대학은 이날 수강생 45명을 비롯한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 주민협의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경대학은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6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다.환경분야 교수, 유관기관, 환경단체 등 전문가를 초빙해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위한 비점오염원관리 등 환경보전의식 향상과 금강순례 등 현장 체험학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지수 수질개선 주민협의회장은 “자율수질관리의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용담호 환경대학 운영을 통하여 지역의 환경리더가 양성된 점”이라면서 “향후 자율관리의 지속여부는 지역주민들의 책임 있는 수질개선 실천 노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식변화와 지역의 환경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자율관리가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주 기자 faithyoon@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