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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오달수 진실 공방, “무고죄로 소송 걸면 걸라고 하세요?”... 논란 발언 눈길

기사승인 2018.05.16  2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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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배우 엄지영이 오달수 성추행 사건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달수’가 떠오르며 연예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6일 오후 성추행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오달수의 최근 모습이 알려진 가운데, 최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오달수의 성추행 사실을 주장한 엄지영의 인터뷰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엄지영은 “주위에 그런 얘기를 했을 때도 꼭 왜 네가 나서야 되냐, 너 분명히 피해 본다. 그런데 좋아요. 무고죄로 (소송을) 걸면 걸라고 하세요. 저는 진짜로 있었던 일이고 증거는 댈 수 없지만, 저한테는 있었던 사실이에요, 분명히”라고 주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대구 출신 오달수는 1968년 6월 15일에 태어났으며, 2002년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로 데뷔한 후 폭넓은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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