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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이서원, “강제 키스 거부 당하자 흉기까지 휘둘렀다”... 피해자 의혹 확산

기사승인 2018.05.16  22: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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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훈남 배우’ 이서원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서원’이 급부상하며 관심이 증폭된 상황 속에서 충격적인 사건에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 성추행 사건은 동료 여배우에게 강제 키스를 거부 당하자 흉기로 위협한 흉악 범죄”라며 “이번 사건은 젊은 청춘 스타들의 모럴 해저드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로,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라고 지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97년 2월 17일에 태어난 이서원은 전라북도 군산 출신으로, 현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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