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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의료사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 언급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

기사승인 2018.05.17  0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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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예슬 사회관계망서비스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한예슬 의료사고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한예슬의 과거 의료사고 사진을 공개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라며 수술 자국과 흉터가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예슬은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며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글을 적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차병원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한예슬의 지방송 수술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상처가 조속히 치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예슬 씨가 받을 심적 고통이 몹시 클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며, 그 점에서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뜻을 밝힌다"며 "정교한 성형외과적 봉합기술을 적용해 현재 드러난 상처부위의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성형외과 전문의의 조언"이라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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