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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논란 급부상, 남자 배우 훈훈하던 이미지→충격 혐의

기사승인 2018.05.17  1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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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남배우='뮤직뱅크'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어바웃타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어바웃타임'에 출연 중이던 남자배우가 성추행 혐의에 휩싸이며 충격을 주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방송 분량이 확보된 상황이어서 방송 일정에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

특히 남자배우는 기존에 훈훈한 이미지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16일 tvN '어바웃타임' 제작진은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출연배우를 하차시키고 다른 배우로 교체해 촬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된 '어바웃타임' 남자 배우는 97년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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