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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스티븐 연, 욱일기 논란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논란이..."

기사승인 2018.05.17  16: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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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킹데드 방송화면 캡쳐)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영화 버닝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욱일기 논란이 있었던 스티븐연이 과거에도 욱일기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븐 연은 2011년부터 방송된 미국 AMC ‘워킹데드2’에 출연했다. 당시 그가 소화한 액션 신 중 트럭 아래로 급히 몸을 숨기는 장면이 있었다. 스티븐 연은 바닥에 몸을 바짝 붙인 채 엎드렸고, 올라간 그의 티 아래로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모양의 벨트가 나타났다.

이 장면은 드라마에 편집 없이 포함됐다.

방송을 본 일부 한국 팬은 벨트의 무늬와 뜻을 설명하는 트위터 메시지를 스티븐 연에게 보냈다.

스티븐 연은 답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메시지를 확인했는지도 불분명하다. 

한편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인 신작 '버닝'이 영화인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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