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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핫이슈', "예술이라는 말에 설득 당해" 누드 모델 제의 받았던 사연 재조명

기사승인 2018.05.17  1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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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김민서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민서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서는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어느날 지하철을 탔는데 어떤 화가분이 나의 누드를 그려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래서 화실로 따라 갔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든 패널들이 정말 누드모델을 했는지 궁금증에 달아있는 가운데 김민서는 "그런데 그려진 그림들을 보니 너무 야하더라. 그래서 처음엔 거절 했었지만 '예술'이라는 말에 설득당하고 말았다"라고 말해 더욱 더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김민서는 "이후 집에 돌라가서 어머니에게 말했더니 당장 그만두라고 하셔서 결국 안했다"라고 전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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