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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나의 아저씨' 오나라, "내 연기의 뿌리는 무대" 빛나는 열연...역시 '뮤지컬 퀸'

기사승인 2018.05.17  2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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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사진=tvN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나의 아저씨'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랐다. 

이에 감칠나는 연기로 '나의 아저씨'에서 화제가된 오나라가 화제다.

오나라는 과거 뮤지컬 ‘김종욱 찾기’과 수 많은 뮤지컬에서 활약한 배우다.

이에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오나라는 멜로물에 함께 출연하고픈 상대배우로 김주혁을 꼽았다. “유일하게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이라는 게 이유다. 브라운관의 롤 모델이 있냐고 묻자, 주저 없이 “염정아 선배”라고 답했다.

또한 오나라는 “원래 제 연기의 뿌리가 무대이기 때문에 무대를 버리고 싶진 않아요. 그래도 제 소개를 할 때 ‘뮤지컬 배우’ 오나라가 아닌 ‘배우’ 오나라가 익숙해질 때쯤 무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성실하게 작품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배우 오나라를 알게 되지 않을까요?”라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후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 최종회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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