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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 개최 확정

기사승인 2018.06.06  0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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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사진=로이터]

[KNS뉴스통신 조창용 기자] 북미 정상회담 장소는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이 될 것이라고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6일 밝혔다.

샌더스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행사를 주최하는 싱가포르 측의 환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첫 북미 정상회담은 우리 시간으로 12일 오전 10시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열리게 됐다.

카펠라 호텔은 북미 간 의전 실무 협상을 진행한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미국 측 대표단이 머물러 온 곳이다.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넓이 4.71 제곱 킬로미터의 휴양지로 본토와 연결된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만 차단하면 외부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유력한 북미 정상회담 후보지로 거론돼 왔다.

카펠라 호텔이 정상회담 장소로 확정됨에 따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는 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샹그릴라 호텔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는 마리나베이 인근 풀러턴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샹그릴라 호텔과 가까운 세인트리지스 호텔도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창용 기자 creator20@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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