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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바꾸자 서울, 서울살림 안철수” 정책 공약집 공개

기사승인 2018.06.10  0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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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개벽(국철57km 지하화), 4차산업밸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공약

▲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서울개벽 프로젝트’ (자료=안철수 미래캠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미래캠프)가 9일 안 후보 정책공약집 ‘바꾸자 서울, 서울살림 안철수’를 공개했다.

안철수 후보는 발간사에서 “많은 시민들께서는 지난 7년 동안 서울이 “달라진 게 없는 것 아니냐”라고 하시나 사실은 “더 나빠졌다”며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순위는 10위에서 2017년 38위로 폭락했으며, 미래를 책임질 4차 산업혁명 경쟁력 순위는 25개국 중 19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박원순 후보 시장 재임시절 강남·북 격차 심화, 전국 최고 수준의 자영업 폐업률, 최고 수준의 실업률 등을 언급하며 서울은 이미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박원순 7년 실정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서울은 고도성장의 경험과 대한민국의 최고 인적·물적 자원이 집적된 메가시티로 아직 그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며 “제대로 된 ‘서울 사용설명서’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리더만 있으면 서울은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정책 공약집에는 서울의 문제 원인을 진단하고 그 처방을 담았다”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리더 안철수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공약집에는 △일자리 넘치는 미래 창업도시 △학생이 만족하고 학부모가 든든한 미래교육도시 △안전하고 편안한, 스마트도시 △골고루 따뜻한 공동체 도시 △손쉬운 소통과 과감한 변화, 디지털 클린행정도시가 실현되는 ‘서울 사용 설명서’ 등 자치구별 핵심 공약을 담고 있다.

안철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지방선거는 대선이나 총선과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후보자 개인의 역량, 비전과 전략이 중요하다”며 “지방선거 전날 북미정상회담을 해도 일자리·주택문제·교통문제 등이 지방선거의 핵심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시민의 삶을 챙기는게 시장이다. 민간 중심의 혁신성장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여당의 잘못된 경제기조에 경고장을 보내는 게 필요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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