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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경력 갖춘 조리장의 탁월한 솜씨…동성로 맛집 일식의 매력

기사승인 2018.06.10  1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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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애린 기자>

 

[KNS뉴스통신=김애린 기자] 동성로는 대구광역시 최대의 번화가로 알려져 있다. 덕분에 동성로는 1년 365일 내내 남녀노소 수많은 유동 인구를 자랑한다. 특히 동성로 로데오거리는 서울의 강남, 부산 해운대와 함께 젊은이들의 지역 메카로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동성로는 상당히 규모가 큰 거대한 번화가다. 반월당역, 중앙로역, 대구역이 한꺼번에 자리하고 있어 트리플 역세권 위용을 뽐낸다. 따라서 동성로맛집과 동성로술집, 쇼핑몰 등이 즐비해 있다.

동성로 데이트나 쇼핑을 즐긴다면 동성로일식집 '산미야'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40년 경력을 지닌 주방장이 상주한 곳으로 일본 현지 전통 음식을 골고루 맛볼 수 있는 동성로맛집이다.

업체는 대표적으로 냉모밀부터 초밥, 돈까스, 우동, 냉모밀 등 다양한 종류의 별미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일본 현지인들이 극찬하는 사누끼우동의 경우 업체가 자랑하는 별미 중의 별미로 꼽힌다. 퀄리티 뛰어난 완도산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우려낸 육수, 산미야 특제 간장으로 맛을 낸 우동 국물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여기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광어 물회 소바도 주목할 메뉴다.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는 물회소바와 냉모밀의 매력은 단골 고객을 불러 모으는 요소다. 냉모밀 육수는 각종 한약 재료를 넣어 달여낸 비법의 특제로 만들어져 타 업체에서 맛볼 수 없는 차별화를 자랑한다.

산미야만의 남다른 비법으로 숙성시킨 생연어도 핵심 메뉴로 꼽힌다. 쫀득한 생연어 특유의 식감은 뛰어난 감칠맛을 나타낸다.

로스까츠, 치즈까츠, 히레까츠 등 다양한 종류의 돈까츠 메뉴도 인기다. 바삭한 식감과 쫄깃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 특유의 식감이 어우러지면서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각종 소스를 수제로 만들어 돈까츠 맛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228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공원 데이트를 즐긴 커플들이 주로 방문하는 맛집인데 평일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런치 메뉴도 특별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초밥 10개와 샐러드, 우동 등이 포함된 런치 세트의 경우 저렴한 가격을 자랑해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찾는 인기 메뉴로 통한다."고 전했다.

 

김애린 기자 KNS7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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