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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디바' 오승은, "배슬기, 추소영과 함께 했던 '더 빨강'" 그녀들의 화양연화 그 사연은?

기사승인 2018.06.10  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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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오승은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0일 오승은에게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면서, 과거 오승은이 '더 빨강'의 멤버로 활동할때의 모습이 조명 된 것.

오승은은 과거 배슬기, 추소영과 함께 배우들로 이루어진 그룹 '더 빨강'으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배우들로 구성된 그룹이라는 이름표로 유명했던 '더 빨강'은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더 빨강'은 탤런트 출신 오승은과 추소영 그리고 배슬기로 결성된 3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업타운 출신 여성래퍼 윤미래가 더 빨강 1집의 프로듀서로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오승은에게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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