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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설인아, 반전 약점 ‘새공포증’ 그녀의 사연은 뭐길래?

기사승인 2018.06.10  23: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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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정글의 법칙'에서 설인아가 병만족과 함께 한 멕시코 생존기로 주목받고 있다.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유카탄 반도의 병만족의 일원 설인아의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설인아는 스노클을 챙기고 입수하며 아름다운 인어의 자태를 수중을 누비며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이런 설인아에게 생존하는데 불리한 한가지 약점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5일 유카탄 반도 2일차에는 족장 김병만의 진두지휘로 수중탐사, 육지탐사, 집짓기 세 팀으로 나눠 생존을 준비 했다.

이때, 설인아는 새의 사체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와 달리, 은정은 죽은 새를 들어올렸고, 인아는 줄행랑치며 도망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인아는 '새 공포증'이 있다고 전했다. 설인아는 "새를 정말 무서워한다. 초등학교 때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오빠가 사왔는데, 쭈그려서 만지던 도중 오빠가 병아리를 깔고 앉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이후로 새 공포증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설인아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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