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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과거 수상 소감 중 스태프 막말 논란에 한 말은 무엇? "사실 그 때" 그녀의 사연

기사승인 2018.06.10  23: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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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배우 최희서가 대종상 영화제에서 일어났던 스태프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희서는 과거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대종상 영화제 당시 방송사고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혀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희서는 “사실 무대 위에서 아무것도 안 들려서 몰랐다”며 “나중에 알게 됐을 때 이준익 감독님과 '약간 블랙코미디 같다'는 얘기를 했다. 우린 몰랐는데 뒤에서 일어나는 이런 말들도 관객들이 들으신 거다.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자'고 말했다”고 발언했다.

최희서는 지난 10월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우신인상을 동시 수상했다. 신인상 수상 후, 최희서의 수상 소감이 길게 이어지자 “그만합시다 좀” “아 진짜 돌겠다” 등 불만을 드러내는 스태프의 목소리가 함께 전파를 타 구설수를 빚었다.

또 객석에 앉아있는 이준익 감독의 모습을 중계하는 과정에서 “객석에 이준익 감독 있어요. 뒤에 빡빡이. 이 양반 아닌가?”라는 멘트도 들려 방송사고 논란이 일어난 것.

이에 대해 TV조선 측은 “온에어 상의 방송사고는 아니다”며 “클립 영상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온에어 방송용 장비와 다른 장비를 사용한다. 그때 현장 소음이 들어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최희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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