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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소, 밝히는 건 좋은데 다치지 말아야지... 엄마에 대한 걱정 가득 '이번에도?'

기사승인 2018.06.11  07: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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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이미소가 김부선에 대해 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소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엄마와 이 후보님의 사진은 제가 다 폐기했다"라며 "엄마 자체가 증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엄마가 싫었고, 지금도 여전히 밉지만 이번에도 외면한다면 더 이상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미소는 한 방송에서 김부선의 '난방열사' 사건에 대해서도  "(사회비리를)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며 "격하게 하지 말고 똑똑하게, 화 한 번 안 내고 치밀하게 했어야지"라고 말하며 걱정한 바 있다.

이날 최성진 문화평론가는 "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김부선의 딸 이미소까지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라며 "선거를 코 앞에 둔 상황까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부선 스캔들의 진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이미소의 글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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