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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지성, 무뚝뚝한 캡틴? 일상 모습 보니... '애정이 넘치네'

기사승인 2018.06.11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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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박지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박지성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프러포즈, 육아 등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특히 박지성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낸다"라며 "축구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성진 문화평론가는 "박지성이 자신의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라며 "무뚝뚝할 것만 같은 박지성이 딸바보 아들바보, 그리고 아내바보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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