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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사단법인 발기인 창립총회, 김인옥 초대 회장 선출

기사승인 2018.06.11  1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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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출범식

한국시니어스타협회 발기인 창립 총회 사단법인 설립.<사진=김재덕기자>

 [KNS뉴스통신=전국취재본부 김재덕기자] 2018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9일 경기도 양평면 양동면 소재 클럽타피올라 펜션에서 하계 워크숍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기인 총회를 가졌다.

이날 발기인 창립총회에서 장기봉, 곽은태, 김옥현, 정재승, 김인권, 김신혜, 김경철, 임계훈을 운영위원으로 하고 설립 발기인 대표 김인옥(김선)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초대회장 김인옥(김선)은 설립 취지문에서 100세시대 인생 제 2막을 알리다. 땅에서 1년에 식물을 한번의 수확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번을 더 심어 이모작 수확을 하듯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은퇴 후 새로운  일을 찾아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보람있는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엑티브 시니어들에게 그 소중한 꿈을  함께 이루어 보고자  하는 취지로서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를 설립 취지를 밝혔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장기봉 총감독과 협회 모덜.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재덕기자>

이어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장기봉 총 감독은 1955~1963년까지 태어난 세대를 베이비 붐 세대라 말하며 약 700만명(우리나라 인구의 14%)이고 그언저리 세대까지 포함하면 약 1,000만 명에 육박하는 시니어 세대들의 잠재되어 있는 재능과 끼를 발굴하여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롭고 신선한 인생 이모작의 터닝  포인트를 마련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자 한다고 했다.

아티스트 스타 권숙진 모델.배우 그리고 순수한 꿈을 키운 임유정 패션 모델.<사진=김재덕기자>

아티스트 스타 권숙진 모델.배우는 주위를 돌아보면 사회로부터의 편견과 무관심으로 인해 위축되고 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시니어들이 있다. 100세 시대, 아직 육체적.신체적으로 건강한 이들의 조기 은퇴는 많은 사회적  문제(우울증, 조기 치매, 알코올 중독 등)를 야기 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회적 미용도 증가하고 있다. 시니어들은 이처럼 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니어스타 교육을 받기를 원하며 시니어들의 공연 및 CF 활동 참여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지 않아도 스스로 생산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소득 창출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피력하했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하게 생각 한다. 패션모델 임유정 순수한 이미지.<사진=김재덕기자

임유정 시니어 스타 모델.배우는 인생의 제 2막장,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순수한 꿈과 이상을 펼쳐 보이겠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아름다움과 멋을 추구하는 종합예술 활동으로 리얼한 이모작의 향기를 생생하게 뿜어 내겠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를 통해서 나의 자랑거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당찬 포부틀 밝혔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시니어스타 이모 저모 패션 홍보집.<사진=김재덕기자>

김재덕 기자 kjd0518@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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