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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 "나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 혼 전 결혼 생활 고충 토로의 내막은?

기사승인 2018.06.12  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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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배우 정가은이 결혼 생활의 고충을 토로했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플러스 '여자플러스'에 출연한 정가은은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나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며 "물론 가족들을 사랑하지만 아내와 엄마라는 역할이 낯설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정가은은 이어 남편의 늦은 귀가 시간 때문에 다툼이 잦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사업을 해서 매일 늦게 귀가한다"며 "잠들었다 일어났을 때에도 남편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그대로 밤을 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빨리 들어오라고 하면 싸움이 되지 않나. 그러면 일주일이 불편해진다"며 "나만 참으면 편해지는데 참기가 힘들다. 그런 부분들이 고민이다"라고 속내를 밝힌 뒤 눈물을 보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가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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