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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무용 포기할 수 없다" 투잡 뛰는 그녀의 이유 '눈길'

기사승인 2018.06.12  0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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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배우 한예리가 무용과 연기를 병행 중인 이유를 밝혀 감동을 안긴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달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고 발언했다.

한예리는 "현재 연기와 무용을 병행하며 투잡을 뛰고 있다. 무용을 하면서 연기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와 무용 둘 다 너무 좋아서 한 가지를 포기할 수 없다. 동시에 하니까 시너지가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처음엔 본명인 '김예리'로 무용 공연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인지도도 있고 굳이 본명으로 할 필요 없겠다 싶어 '한예리'로 공연을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한예리에게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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