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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싸운 부산시장 후보들의 마지막 호소

기사승인 2018.06.12  1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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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들. 왼쪽부터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후보,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 이성권 바른미래당 후보, 박주미 정의당 후보, 이종혁 무소속 후보.<사진=KNS뉴스통신DB>

[KNS뉴스통신=전민 기자]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부산시장 선거에 나서는 여야 후보들이 유권자들에 마지막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거돈 후보가 시민들께 드리는 마지막 호소문'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여러분께 주시는 소중한 한 표가 남북 평화와 번영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11일부터 이틀간 부산 전역을 도는 48시간 총력 유세를 벌이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서 후보는 "부산시민들의 선택을 믿는다"며 "싱가포르 보낼 시장을 뽑는 것이 아니라 내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다. 투표 전에 꼭 선거공보물을 꼼꼼히 읽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이성권 바른미래당 후보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에 변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능력있는 일꾼을 뽑아 부산을 바꾸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주미 정의당 후보는 "촛불개혁을 이어갈 정의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무소속 이종혁 후보는 SNS를 통해 "출세가 아니라 시대를 개혁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비겁하지 않게 싸웠기 때문에 1표를 얻어도 실망않겠다"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전민 기자 jop2220@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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