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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일본에서 활동 시절 기무라 타쿠야에게 선택 받아?"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8.06.13  0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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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배우 윤손하가 기무라 타쿠야와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윤손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일본 활동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손하는 "그 당시 의류, 라면, 화장품 등 CF를 정말 많이 찍었다. 기무라 타쿠야와 같이 연기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무라 타쿠야의 러브콜을 받고 드라마에 합류했다. '옆집 여자' 역할이었는데 '그 역할을 누가 했으면 좋겠냐'고 했을 때 기무라 타쿠야가 나를 선택했다고 하더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윤손하에게 다양할 활약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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