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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아쉬운 사랑의 추억 "난 실패한 사랑꾼" 짝사랑의 내막은?

기사승인 2018.06.13  0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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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이사강 뮤직비디오 감독이 영화에 눈을 뜨게 된 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사강 감독은 자신을 '실패한 사랑꾼'이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난 일본인 남자에게 첫 눈에 반했다"며 "그 친구가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에서 매일 영화를 본다고 해서 6개월 간 그 친구와 영화관을 찾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루에 영화를 두 편 씩 보다보니 영화에 눈이 떠졌다"며 “어느 순간 '나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영화학교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짝사랑 상대와 영화관에 갈 때마다 내심 흑심도 품었지만 손도 안 잡았다"며 "짝사랑남과의 사랑은 이뤄지지 못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사강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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